현재 오즈마 포켓3가 화제다.
물리적으로 크면 클 수록 화질이 좋아지는 이미지 센서의 크기를 1인치로 늘려서 사실상 최가의 여행용, 브이로그용 카메라로 각광을 받고 있다.
가격대는 90만원대이긴 하나 작은 크기로 인한 휴대성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음
오즈모 액션4의 경우 센서크기는 0.77인치로 포켓3보다 약간 작지만 가격은 40만원대로 거의 절반 가까이 가격이 싸다.
촬영도 4K / 120프레임 / 화각 155도 장점도 확실한 편이다.
포켓3의 경우 940만 화소 / 4K / 60프레임 / 유효화소 940만화소로 조금 오즈모에게 밀리는 감이 있으나
앞도적으로 포켓3가 이기는 점은 저조도에서 화질임 ㅇㅇ
어두운 곳에서 찍으면 포켓3는 잘 나오는 반면 액션4는 잘 안나옴 ㅇㅇ
그러나 자신의 촬영 스타일이 액티브한 스포츠 레저의 촬영이라면 당연히 액션캠을 사는게 맞고, 그냥 브이로그나 여행하면서 들고 다닌 거라면 작은 포켓3의 장점이 두드러진다는 거임 ㅇㅇ
근데 단점도 있는데 확실히 화각이 작다보니까 액션4는 넓게 찍어주는 대신에 포켓3는 좀 좁게 찍어서 답답한 점이 있는 듯
게다가 짐벌 기능이 있어서 우리가 일반적으로 스마트폰 같은 걸로 찍을 때 카메라를 움직이면 지금 카메라가 어디를 찍고 있겠구나 어느 정도 예상이 가는데
짐벌 기능이 있는 포켓3의 경우 밑으로 내렸을 때 생각보다 카메라가 잘 내려가지 않는 모습을 보임 ㅇㅇ
액션4 보다 더 움직임이 예측이 안되는 그런 불편함이 확실히 있는 듯


